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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림을 맞는 성도의 자세 (최창규 목사) 2019. 4. 28.
글쓴이 관리자 E-mail 번호 769
날짜 2019-05-01 조회수 228




말씀: 데살로니가전서 5:1~11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은 반드시 재림하신다고 성경 곳곳에 약속하고 있습니다. 그 때와 시기는 알 수 없으며 오직 하늘에 계신 아버지만 아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의 날은 마치 도둑이 뚫고 들어오는 것처럼, 임산부가 어느 시점에 출산하는 것처럼 돌발적으로 임한다고 성경은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자세로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며 살아야 할까요?


▣ 깨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주님의 재림의 때와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기 때문에 깨어서 정신을 차리라고 가르쳐줍니다. 영적으로 무감각하게 자지 말고 혼미하게 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A.D 70년에 로마의 디도 장군이 군대를 이끌고 급작스럽게 예루살렘을 쳐들어와 처참한 살육과 함께 함락을 해버리고 맙니다. 그때 유대인들이 도망쳐서 전 세계로 흩어져 약 2,000년 동안 유리방황하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그와 같이 예수님의 재림이 어느 날 갑자기 돌발적으로 임한다는 것을 성경은 교훈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경고하기를 영적인 잠을 자지 말고 깨어있으라는 것입니다. 혼미한 상태에서 깨어나라는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와 성령충만으로 깨어있고 증인된 삶으로 깨어있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을 섬기며 영적인 안테나를 민감하게 세우고 깨어있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항상 자신을 살피고 영적으로 깨어있는 자세로 주님의 재림을 기다려야 합니다.


▣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다.

재림을 맞이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써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밤에 속한 사람들이 아니라 낮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낮과 밤은 영적인 낮과 밤을 의미합니다. 어떤 사람은 낮을 밤처럼 사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밤을 낮처럼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영적으로 낮과 밤을 구분하지 못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낮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절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현대인들은 인터넷, 게임, 알코올, 마약, 도박, 쇼핑, 음식, 성 중독과 같은 여러 중독에 노출되어 살아갑니다. 중독 때문에 우리 사회에 다양한 범죄와 문제들이 파생되고 있으며 사회적인 불안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중독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절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치유와 회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해야 합니다.


▣ 권면하고 덕을 세워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권면하라고 가르쳐줍니다. 서로 비판하지 말고 서로 격려해주며 위로해 주라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말은 참 중요합니다. 말로 사람을 세워줄 수도 있고 깎아내릴 수도 있습니다. 말은 그 사람의 인격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림을 맞는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세워주고 격려해주고 축복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잘 되기를 위해서 기도해주는 것입니다. 서로 세워주고 격려해주고 축복해주며 대접해주면 그것이 부메랑처럼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심는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주님의 재림의 시기와 때에 대하여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의 때는 밤에 도둑이 오는 것처럼 돌발적으로 임하기 때문에 깨어서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고 서로 권면하고 덕을 세우라고 가르쳐줍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부활 승천하신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면서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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