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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행복한 가정의 원리 (최창규 목사) 2019. 5. 12.
글쓴이 관리자 E-mail 번호 771
날짜 2019-05-13 조회수 408




말씀: 에베소서 6:1~4


가정은 하나님께서 최초로 만들어주신 행복과 축복의 공동체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부모를 허락해주시고 자녀를 축복의 기업으로 허락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부모는 하나님께서 자녀에게 허락해주신 소중한 선물입니다. 만약에 부모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자녀도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는 그 자체로서 공경을 받아야 할 소중한 분들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가정이 행복한 가정일까요? 행복한 가정의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아내들이 남편에게 복종할 것을 가르쳐줍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한다는 것은 남편이 더 우월하고 아내가 더 열등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 관계는 열등관계나 주종관계가 아니라 질서적인 관계를 의미합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원리는 창조의 원리와 축복의 원리와 행복의 원리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교회론적인 비밀이 숨어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이 남편이 아내의 머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은 교회론적인 비밀이 숨어있습니다.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복종할 때에 교회의 질서가 세워지듯이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할 때에 가정의 질서가 유지되고 행복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남편들을 향하여 가르쳐줍니다. 남편들은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신 것처럼 아내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교회론적인 비밀이 들어있습니다. 남편은 아내를 사랑해야 합니다. 아내도 남편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이 없이는 가정에 화평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존경을 먹고 삽니다. 아내는 남편의 사랑을 먹고 삽니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에 그동안 누적되었던 감정들이 녹아내려버립니다.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는데 주님께서 교회를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해야 한다고 가르쳐줍니다. 남편은 아내를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것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녀에 대한 청지기적 의식을 가지고 바르게 양육해야 합니다. 부모가 자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주입시킨 결과 자녀를 노엽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녀들이 뿔이 나 있습니다. 성경은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주님의 말씀으로 양육하라고 가르쳐줍니다. 자녀들의 의사를 존중해주고 신앙적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양육하라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자녀를 소유물로 여기고 욕심으로 양육하다보니 화가 나있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온유한 심령으로 양육해야 합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려야 합니다. 훌륭한 자식들의 배후에는 기도하는 어머니들이 있습니다. 부모가 변하면 자녀가 변합니다.


▣ 자녀가 부모를 공경하는 것입니다.

자녀가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약속 있는 첫 계명입니다. 자녀가 부모를 공경하는 계명을 잘 지키면 땅에서 장수하고 복을 누리게 됩니다. 부모공경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계명 중에 가장 첫 번째 계명입니다. 구약성경 창세기에 보면 인류 가운데 가장 장수한 인물이 나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무두셀라입니다. 무두셀라는 969세를 향수하다 죽습니다. 그 이유는 날마다 경건하게 살아가는 아버지 에녹을 공경하며 살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장수하고 복을 받기 원한다면 부모를 공경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혹시 부모와의 관계가 묶여 있다면 관계를 풀어야 합니다. 부모는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축복의 통로자이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가정의 열쇠는 온 가족이 예수를 믿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의 질서를 지켜나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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