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설교
    교회소식
    선교지소식
    동영상자료실
    좋은글나눔
 
 
  금주의 설교  
제목   가치 있는 삶 (최창규 목사) 2019. 3. 24.
글쓴이 관리자 E-mail 번호 764
날짜 2019-03-25 조회수 240




말씀: 디모데후서 1:8


인간은 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가치 있는 존재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단순히 먹기 위해 사는 존재가 아니라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지음을 받은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평생을 하나님이 계획하신 목적에 따라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삶이 진정으로 가치 있는 삶일까요? 함께 나누어봅시다.


▣ 주님을 위해 고난 받는 삶입니다.

바울은 영적인 아들인 디모데에게 편지를 씁니다.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을 전하며,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잘 사는 것보다 바르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의미 있게 살아야 합니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가 있다면 인간은 인격적인 존재로서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사는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위해 받는 고난은 내 힘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할 때에 우리가 주님을 위해 고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습니다. 그 상속은 그냥 받는 것이 아니라 고난과 함께 받아야 된다고 가르쳐줍니다. 즉 고난 후에 영광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에서 바울은 고백하기를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고 말씀합니다. 주님을 위해 고난을 받는 삶은 가치 있는 삶입니다.


▣ 주님을 위해 헌신하는 삶입니다.

우리는 각자에게 지워주신 십자가를 짊어지고 살아야 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에게 지워진 십자가를 짊어져야 합니다(마16:24). 자기를 부인하지 않고 십자가를 짊어지지 않고는 주님을 따를 수 없습니다. 주님의 제자들은 처음에 따를 때에 자신들의 꿈과 야망을 가지고 따랐습니다. 시골 촌동네 사람들이 예수님을 통해서 출세를 해보려고 했던 것입니다. 제자들은 온통 거기에 관심이 집중 되어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따라 다니면서 오랜 기간 동안 가르침을 통한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전히 세상적인 야망과 성공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제자들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바람같이 불같이 임하시는 성령의 불을 받고 변화를 받은 것입니다. 그때 제자들의 가치관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위해 사는 것이 정말 가치 있는 삶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와 같이 주님을 위해 헌신하는 삶은 가치 있는 삶입니다.


▣ 주님을 위해 드리는 삶입니다.

베다니에 살고 있던 마리아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지극히 값비싼 나드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님의 발에 부어드립니다. 그리고 자신의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닦아드린 것입니다. 향유는 당시에 서민들이 살 수 없는 값비싼 향유였습니다. 그 향유를 부어드렸을 때에 그 향유 냄새가 온 집에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그 향유에는 마리아의 정성된 마음과 헌신이 들어있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마치 전제처럼 부어드린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위해서 기꺼이 부어드리는 삶은 가치 있는 삶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헌신적으로 섬기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를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와 찬양을 기쁘게 받으십니다. 우리가 드리는 물질을 기쁘게 받으십니다. 우리가 드리는 십일조는 하나님께서 세상의 주인 되시는 주권을 인정해드리는 것입니다. 만물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가치 있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공짜가 없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위해서 드릴 때에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교회명 : 한강중앙교회, 주소 : 우)- 서울시 용산구 이촌로29길 8-13, Tel : 798-3481 / FAX: 790-8403[개인정보보호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