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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 생명을 얻으라 (최창규 목사) 2019. 4. 7.
글쓴이 관리자 E-mail 번호 766
날짜 2019-04-08 조회수 203




말씀: 로마서 6:1~5


한 생명이 태어나는 것은 정말 소중한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얻어야만 합니다. 사람은 두 번 때어나야 합니다. 한번은 육적으로 태어나고, 또 한 번은 영적으로 태어나야 합니다. 영적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것입니다. 성경은 새 생명으로 거듭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렇다면 새 생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주님과 함께 죽어야 합니다.

우리가 새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먼저 죽어야 합니다. 죄에 대하여 죽고 옛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죄가 마치 구약에 제사 가운데 곡식을 곱게 빻아서 드리는 것처럼 우리의 죄가 부서지고 빻아져서 없어져야 합니다. 새 생명을 얻는다고 하는 것은 우리 자신이 죽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자신이 온전히 죽어지는 것입니다. 신라의 명장이었던 김유신은 대업을 이루기 위하여 사랑하는 여자와 결별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말위에서 잠시 졸고 있는 사이에 옛 여인의 집으로 데리고 간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가장 아끼는 명마(名馬)의 목을 쳐버렸습니다. 그와 같이 단호한 결단과 함께 옛사람을 죽여 없애야 합니다. 세례는 헬라어에 ‘밥티조’인데 ‘물에 잠그다’, ‘물로 씻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물에 잠기는 것은 죄를 씻고 정결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는 죽고 그리스도만 살아나는 것입니다. 예수의 사람들은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박아버린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새 생명을 얻기 위하여 주님과 함께 장사되어야만 합니다.


▣ 주님과 함께 부활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나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옛사람이 죽고 새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할 때에 하나님의 기적을 통하여 홍해바다를 건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바다를 건넌 사건은 바로 세례의 사건이었습니다. 그들이 홍해바다를 건널 때에 위에는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구름이 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름 아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다를 통과해가는 광경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세례를 베푸신 사건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바다를 통과하게 하면서 세례를 주신 것입니다. 한 사람씩 세례를 베푸시는데 그동안 애굽에서 덕지덕지 붙은 애굽의 묵은 찌끼들을 다 씻어내는 작업을 하신 것입니다. 육의 사람에서 영의 사람으로 변화시켜가는 과정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에베소서에서 바울은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입으라고 언급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새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살아나야 합니다.


▣ 주님과 함께 연합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나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옛사람이 죽고 새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할 때에 하나님의 기적을 통하여 홍해바다를 건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바다를 건넌 사건은 바로 세례의 사건이었습니다. 그들이 홍해바다를 건널 때에 위에는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구름이 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름 아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다를 통과해가는 광경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세례를 베푸신 사건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바다를 통과하게 하면서 세례를 주신 것입니다. 한 사람씩 세례를 베푸시는데 그동안 애굽에서 덕지덕지 붙은 애굽의 묵은 찌끼들을 다 씻어내는 작업을 하신 것입니다. 육의 사람에서 영의 사람으로 변화시켜가는 과정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에베소서에서 바울은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입으라고 언급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새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살아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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